다른 환자분 단기 간병하시는 간병사님을 보고 인연이 되어 엄마 간병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. 엄마 돌봐주신지 5개월째 되는데, 처음 뵙고 느꼈던 모습 그대로 꼼꼼하시고 말씀도 살갑게 하시고 맡은바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에 안심이 되고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. 이렇게 아프시기전에 엄마가 본인이 아파도 절대로 간병인 쓰지 말라고 하실 정도로 타인에 대한 거부감이 크셨는데 태수비 간병사님과 몇개월째 잘 지내고 계시니 더 말해 무엇하겠어요~ 간병사님, 엄마 잘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